경제/재테크 썸네일형 리스트형 음식 장사나 할까? 그렇게 시작하면 망한다 김창민 사장이 가장 경계하는 말은“식당이나 해볼까”다. 식당만큼 하기 어려운 사업도 없다고 주장하는 김 사장은“조리부터 서빙까지 모든 걸 직접 할 수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라”고 했다. / 이명원 기자'신발 분실 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식당에서 흔히 보는 안내문에 그는 분노한.. 더보기 [재산리모델링] 중소기업 근무 30대 맞벌이 부부, 연금상품에 월 300만원 붓는데 [재산리모델링] 중소기업 근무 30대 맞벌이 부부, 연금상품에 월 300만원 붓는데 노후 준비 지나쳐, 은행 대출금부터 갚아야 Q 경기도 안성에 사는 김모(35)씨는 중소기업 회사원이다. 남편도 중소기업에 다녀 맞벌이를 한다. 둘 사이엔 4세 된 아들이 하나 있다. 대출을 끼고 산 오피스텔 3채.. 더보기 ‘대박 식당’보다 망하지 않는 식당이 으뜸이죠 연매출 150억원 30대 식당 부자 이상규 대표 식당으로 성공한 뒤 출판사를 세우고 대학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은 이상규 대표. 조용철 기자 “식당이나 차려 볼까?” ‘먹는 장사와 물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속설 탓에 식당은 누구나 쉽게 생각하는 창업 아이템이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 더보기 30평대 초소형 땅으로 월 520만원 버는 M씨 입력 : 2014.01.27 05 M씨는 몇 년 전, 주변에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던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작은 필지를 아내 명의로 매입했다. 상대적으로 땅값이 저렴했기 때문에 지가 상승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토지매입 후 몇 년이 지나도 지가는 생각만큼 오르.. 더보기 “잘 놓은 월세 하나… 열 효자 안 부럽다” 노후 대비위해 주택임대 사업 나서는 중장년층들 무역업을 하는 인모 씨(47)는 요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월세를 놓고 있는 ‘셰어하우스’를 생각하면 마음이 든든해진다. 노후 대비용으로 3년 전 15억 원을 들여 지은 5층짜리 원룸형 셰어하우스에서 방 하나당 55만∼60만 원, 매달 2.. 더보기 1억4000만원 투자해 연 7200만원 수익 올려 입력 : 2013.12.02 05:30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사는 B씨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다. B씨는 4층만 주택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층은 근린생활시설로 활용하고 있었다. 1, 2층의 근린생활시설은 그나마 유지가 되고 있었지만, 건물이 워낙 오래되고 낡아 3층의 태권도장과.. 더보기 [서울보다 행복한 지방 强小도시들] [6] 鐵의 도시서 물류·과학 메카로… 포항의 진화 입력 : 2013.11.25 03:00 서울 인구 5%, 물동량은 비슷… 영일만港엔 전 세계 화물 빼곡 포스텍 앞세운 연구진 3000명, 로봇·나노 등 미래 먹거리 개발 철강의 도시 경북 포항(浦項)에서 25년째 직장 생활을 하는 김모(52)씨. 지난 주말에는 아내와 함께 인근 산을 찾아 단풍 구경을 했다. 그는 평.. 더보기 [서울보다 행복한 지방 强小도시들] [1] 지방 富者도시들 "서울이 안 부럽소" 입력 : 2013.11.19 03:01 여수·천안·당진·구미·거제 등 소득수준·생활 인프라 서울 능가 광양 작년 출산율 서울의 2배… 1인당 지역내총생산도 3배 넘어 과거 전남 여수 시청 주변은 대부분 논밭이었다. 주민들은 바다에서 어업을 하며 농사를 지었다. 1973년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 계획..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7 다음